[LTE egg+C] 나만의 데이터 비타민, LTE eg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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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포마크 작성일16-11-18 17:43 조회1,7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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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걱정없이 스마트폰 사용하자! LTE egg+C 

출퇴근이나 등하교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인터넷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게임도 즐기는 것은 어느새 당연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신문을 보거나 책을 읽는 사람을 찾는 것이 힘들 정도니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스마트폰을 마음껏 즐기려면 필요한 것이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오랜 시간 사용해도 끄떡없는 충분한 배터리와 고화질 동영상 감상도 문제없는 넉넉한 무선 데이터입니다. 배터리라면 보조 배터리라는 답이 있지만, 무선 데이터는 많은 용량을 사용할수록 요금 부담이 커지기에 쉽게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상큼하고 깜찍한 비타민 디자인

에그는 꺼내어 만지며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외형이 투박하고 세련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은 선택 기준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LTE egg+C는 일반적인 에그와 달리 상큼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11.9mm의 슬림한 두께로 출시된 LTE egg+C는 가록폭이 61mm로 한 손으로 잡았을 때 그립감이 좋습니다. 모서리가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되어 조약돌을 연상시키며, 블루와 화이트의 두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스마트폰을 위한 보조배터리로 활용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한 스마트폰이 점점 늘어나면서 배터리 부족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보조배터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데요. 외출마다 보조배터리와 에그까지 챙기기에는 번거로운 것은 물론 각각을 충전시키는 것도 귀찮은 일입니다. 이러한 분들을 위해 LTE egg+C는 보조배터리 기능을 지원합니다. 2,42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해 무선 데이터보다 배터리가 필요한 순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무선 외장하드가 생겼다!

배터리 못지 않게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도 스마트폰에서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같은 디자인과 기능의 스마트폰이더라도 내장 메모리에 따라 높은 가격을 주고 구입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심지어 중저가 제품의 경우에는 아예 한가지 용량으로만 출시되어 확장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LTE egg+C 사용자라면 저장 공간의 압박에서 조금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있어 메모리를 탑재하면 무선 외장 하드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용량이 큰 파일이나 업무, 학업용 파일 또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파일을 별도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다 드루와~

가족끼리 떠난 캠핑장에서, 업무 회의 시간이나 외부 미팅에서, 조별 과제 진행을 위한 모임에서. 여럿이 함께 인터넷이 필요한 순간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옵니다. 스마트폰이라면 큰 상관이 없겠지만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사용해야 한다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기가 까다로운 것이 사실인데요. LTE egg+C는 최대 10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에그이기 때문에 모두 함께 쾌적한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혼자 사용할 때도 유용하지만 여럿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더 좋은 에그입니다.​​



오~래 가는 배터리와 절전모드

아무리 기능이 많고 편리해도 1~2시간 밖에 사용 못하고 충전기 곁에 꼭 붙어 있어야 한다면 가정용 무선 공유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타임이 중요한데요. LTE egg+C는 와이브로 이용 시 12시간, LTE 이용 시 8시간이라는 긴 사용시간을 제공해 하루 종일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대기 시간 역시 최대 16시간에 달하는데요. 여기서 절전 모드를 이용하면 최대 100시간까지 대기 시간을 연장 시켰다가 필요한 순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 KT 올레샵 http://shop.olleh.com/smart/productView.do?prodNo=WL00041811&sbscTypeCd=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