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 인공지능 기반 주니어 영어교육 자회사 키즈유니버스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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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포마크 작성일18-08-28 14:54 조회4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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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크, 인공지능 기반 주니어 영어교육 자회사 키즈유니버스 설립  
- 리얼클래스로 유명한 영어교육 콘텐츠 기업 퀄슨과 공동투자    

- 교육 전용 AI 디바이스와 영어교육 전문 콘텐츠가 결합한 첫 사례

- 기존 코딩교육 사업에서 주니어 교육용 AI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   

 
  4차 산업혁명 기술기업 인포마크(대표 : 최혁 www.infomark.co.kr)가 인공지능 기반 주니어 영어교육 자회사 키즈유니버스(대표 : 박수영)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키즈유니버스는 리얼클래스로 유명한 어학교육 서비스 전문회사 퀄슨(대표 : 박수영 www.qualson.com)과 공동투자한 조인트 벤처로 인포마크가 51%, 퀄슨이 49%의 지분을 보유한다. 대표는 퀄슨의 박수영 대표이며, 양사의 투자금은 20억이다. 
 인포마크는 AI 디바이스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최대 포털사에 AI 스피커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스마트 토이를 활용한 코딩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사업을 신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퀄슨은 어학교육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2017년 교육 앱 부문 매출 1위의 ‘슈퍼팬’ 및 2018년 기준 10만 가입자를 확보한 ‘리얼클래스’를 개발한 회사로 소프트뱅크벤처스가 투자한 대표적인 에듀테크 기업이다.

 키즈유니버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디바이스를 활용한 영어교육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의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을 통해서 진행되는 영어교육과 달리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교육 전용 인공지능 디바이스와 영어교육 콘텐츠가 결합한 첫 사례이다.

 특히, 이 회사는 주니어 대상의 영어교육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AI 디바이스에 대한 호기심이 높은 아이들이 영어 공부에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설립 배경을 전했다. 

 인포마크의 최혁 대표는 “신규사업으로 코딩 로봇, AI 토이 등 교육과 첨단 기술이 접목된 에듀테크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교육방식에서 탈피하여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퀄슨도 이런 비전을 가지고 있어 양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게 되었다”며 “인포마크의 기술력과 퀄슨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결합해 주니어 영어교육 시장의 새로운 강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인포마크(Infomark)

인포마크는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문 기업이다. 2002년 설립 이래 세계 최초의 WiMAX 모바일 라우터 개발, 국내 최초의 웨어러블 키즈폰 개발 등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통신 단말 시장을 선도해왔다. 최근에는 신성장 동력인 AI 플랫폼과 기존 사업인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7년에는 국내 최대 포털사를 통해 AI 스피커를 출시하였으며 교육과 연계한 AI 플랫폼 개발, 자회사를 통한 전략폰 출시 등 다양한 신사업을 전개 중이다.

퀄슨(Qualson)

2012년 설립되었으며, 애니메이션, 유튜브 영상 등 콘텐츠를 활용한 어학 교육을 선도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B2B 시장에서 쌓은 다년간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자사 앱 ‘슈퍼팬’은 2017년 교육 앱 부문 매출 1위와 함께 200만 다운로드를, ‘리얼클래스’는 2018년 10만 가입자를 달성했다. 학습자의 재미와 진정한 성장을 목표로, 해외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의 범위를 확장 중이다.  

 

(서울경제) 인포마크, 주니어 영어교육 시장 진출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