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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크, ‘디지털 뉴딜’ 정책 발맞춰 ‘5G 라우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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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포마크 작성일20-07-22 10:09 조회1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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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크, ‘디지털 뉴딜’ 정책 발맞춰 ‘5G 라우터’ 개발  

- KT와 컨소시엄으로 5G 기반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 확산 사업’ 참여  

-퀄컴 테크놀러지 Inc.와 5G 소프트 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 다양한 제품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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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및 5G 통신기기 전문 기업 인포마크(175140, 대표: 최혁, www.infomark.co.kr)가 ‘디지털 뉴딜’ 정책에 발맞춰 5G 모바일 라우터 개발에 착수한다.

 

인포마크는 KT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 확산 사업’을 수주하고 5G 모바일 라우터(에그)를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다.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 확산 사업은 5G 네트워크를 국가기관에 우선 적용, 유선망 기반 업무환경을 무선망 기반으로 대체하는 것을 실증하는 사업이다. 

 

인포마크는 지난해 카카오 계열사의 5G 스마트폰 개발에 협력하고 올해 퀄컴 테크놀러지 Inc.와 5G 소프트 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5G 단말 개발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왔다. 

 

KT 플랫폼연구소 김봉기 소장은 “KT만의 5G-LAN 차별화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라우터 개발 추진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5G기반 정부업무망 실증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협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인포마크 최혁 대표는 “인포마크는 통신 및 AI 관련 제품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기에 모든 통신 기기가 5G로 전환되는 지금 다양한 기회가 존재한다.”라며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핵심이 5G와 AI인 만큼 정부 및 통신 사업자와 협력해 5G 모바일 라우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5G-AI 융합 단말을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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